[Jacob & Co. 하이워치①] 다이아몬드 54개가 밸런스 휠로…보석시계가 조속기관까지 들어간 순간
[Louis Vuitton Objets Nomades] 1923년 피에르 르그랭 의자, 루이 비통 가죽 공예로 재구성
[이미지컨설팅]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오버핏은 없다…‘Time After Time’이 요구하는 얼굴선·골격·비율
[Eckhaus Latta x J.Crew①] Rollneck에서 27피스로…J.Crew 아카이브, 복각 아닌 ‘재편집’
[Fourth Plinth의 이면①] 'Lady in Blue' 런던 2년 뒤 노르웨이로…공공미술 소유권의 이동